언론보도

번호 제목
927 인권변호사 조영래.. 길위의 목사 박형규, 유신에 맞선 지학순.. 5·18 재평가 조비오 (서울신문, 200611)
926 ‘김재규의 죄’ 진실 찾기… 재심 인용 2.3%의 벽 뚫을까 (한국일보, 200609)
925 울산 보도연맹 희생자 유족 43명, 배상 길 열려 (부산일보, 200609)
924 ‘짐승에서 사람으로’… 과거사법 마침내 국회 통과 (시사인, 200609)
923 조작된 사실로 죽임까지... 배우 권재희 부친의 억울한 사연 (오마이뉴스, 200607)
922 "친일파의 '호국'인가?"..국립묘지 안장의 조건 (MBC, 200606)
921 여성과 어린이들까지 죽인, 현충원 전쟁영웅의 실체 (오마이뉴스, 200606)
920 여순사건 피해자 눈물은 어느 대통령이 닦아줄까 (시사인, 200605)
919 백선엽은 전쟁영웅? '쥐잡기작전'은 끔찍했다 (오마이뉴스, 200603)
918 NCCK 언론위,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자' 선정 (뉴시스, 200603)
917 일가족 알몸 고문, 그후... 문재인 정부는 다를 줄 알았다 (오마이뉴스, 200603)
916 시민운동과 공공지식 (한겨레, 200602)
915 부산 보도연맹 희생자 2명 70년 만에 무죄···“범죄 증명 없어” (경향신문, 200601)
914 형제복지원: 40년 전 부산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BBC, 200531)
913 김대중 노벨상 받은 지가 언젠데... 사법부 아직도 왜 이러나 (오마이뉴스, 200531)
912 기억은 어떻게 역사를 향해 솟구쳐 오르나 (경향신문, 200530)
911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눈물, 이제는 닦아줄 수 있을까? (KBS, 200530)
910 '과거사법' 위해 국회 문 3000번 두드린 이 사람… "딱 1분만 달라고 하죠" (뉴스1, 200530)
909 ‘사진을 딛고’ 다시 쓰일 한국 현대사 (시사인, 200529)
908 "21대 국회 '유신정권 불법' 선언하라" (미디어오늘, 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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