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947 단양 곡계굴 사건 다큐멘터리 '그날 곡계굴'로 재조명 (한국일보, 200623)
946 3일동안 부역자들 씨 말리겠다며 젖먹이까지 끌고 갔다 (한겨레, 200623)
945 '북한 편 될 수 있다' 살생부 둔갑…70년째 묻힌 대학살 (SBS, 200623)
944 "아이와 함께 죽여달라" 죽음 예감한 젊은 부부의 마지막 소원 (오마이뉴스, 200621)
943 박정희를 쏘다, 김재규장군 평전] '구명위원회' 결성 활동나서 (오마이뉴스, 200620)
942 "미행 당하고 있어"... 9년만에 드러난 20대 청년 의문사 (오마이뉴스, 200620)
941 33년 만에 고개숙인 대통령, '국가폭력' 특진은 왜 놔두나 (노컷뉴스, 200619)
940 동족상잔 70년, 기록으로 기억하다 (서울신문, 200618)
939 ‘태평양 전쟁의 사생아’ 한국전쟁, 기억하지 않으면 비극은 반복된다 (한국일보, 200618)
938 제16회 박종철인권상에 ‘형제복지원 피해 생존자 모임’ (경향신문, 200617)
937 “한국현대사 ‘서울대 학생운동사 70년’ 이제야 정리했네요” (한겨레, 200616)
936 전주형무소 '민간인 학살'…강산 7번 바뀌고 '세상 밖으로' (연합뉴스, 200616)
935 5·18 40주기 5월에도 잘못된 보도와 발언은 계속됐다 (오마이뉴스, 200616)
934 '끝나지 않은 아픔' 단양 곡계굴 폭격 사건 (연합뉴스, 200615)
933 21대 국회 아직은 예고편, 역사전쟁 시즌2 (경향신문, 200613)
932 "괭이바다 민간인학살 70년, 억울한 죽음의 한을 풀어주소서" (오마이뉴스, 200613)
931 박선주 교수 “땅속에 묻힌 한국전쟁 진실 캐는 일이 정치적으로 이용되면 쓰겠나” (경향신문, 200613)
930 70년 맺힌 한, 어찌 잠들어 계셨소 (경향신문, 200613)
929 '스파르타 300'은 알고 '광주 300'은 모르는 당신에게 (오마이뉴스, 200611)
928 경찰이 우동국물 들이붓자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오마이뉴스, 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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