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047 조작으로 쌓아올린 ‘명성’…사과는 ‘아직’ (KBS, 200824)
1046 "군인들이 초등생들에게 돌로 사람 죽이라고 시켰어" (오마이뉴스, 200824)
1045 도심 총격전 끝 24명 즉사·사형…실미도 50년, 총성의 진실 (중앙일보, 200824)
1044 제주 남자들은 전부 해병대에 갔어, 왜냐고? (오마이뉴스, 200823)
1043 "머리가 계란처럼 깨져" 외국인도 놀란 이승만 학살 현장 (오마이뉴스, 200823)
1042 "5.16 쿠데타 때 빼앗긴 문서, 그것만 찾으면 됩니다" (오마이뉴스, 200818)
1041 이 검사 때문에 아버지가 중범죄자 됐는데... 황당한 재판 (오마이뉴스, 200823)
1040 김형욱 중정부장이 사면해준 '빨갱이' 낙인, 그후 생긴 일 (오마이뉴스, 200821)
1039 아버지가 죽었는데... 가해자는 무죄석방, 아들은 무기징역 (오마이뉴스, 200817)
1038 "나는 성고문, 아내는 성폭행" 스님의 기막힌 사연 (오마이뉴스, 200815
1037 "그날 이후, 재난 뉴스 본 날은 꼭 재난 꿈을 꿔요" (오마이뉴스, 200816)
1036 세월호 생존자로 6년... "우리에게 오해만 생기더라" (오마이뉴스, 200815)
1035 전남도, 72년 만에 여순사건 첫 조사... "이왕 할 거 제대로 해야" (오마이뉴스, 200810)
1034 "식구 다 죽인다"... 수사관과 검찰 모두 한통속이었다 (오마이뉴스, 200808)
1033 죽은 어부의 절규 … “나는 간첩이 아니다” (국민일보, 111027)
1032 "난 가만히 있으란 말 거부하고 나왔지만, 떳떳하지 못하다" (오마이뉴스, 200514)
1031 "돈만 벌려고 하니까"... 세월호 생존 화물기사의 한탄 (오마이뉴스, 200506)
1030 "세월호는 꿈을 앗아간 악마... 아직도 곁에 있어요" (오마이뉴스, 200430)
1029 몸과 마음에 세월호를 새긴 화물기사 (오마이뉴스, 200420)
1028 "나는 세월호 참사에서 살아난 사람입니다" (오마이뉴스, 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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