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872 "형제복지원 박인근 원장 방에는 고문실이 있었다" (프레시안, 200509)
871 대전현충원 전두환 친필 현판 이달 중 '안중근체'로 교체 (연합뉴스, 200508)
870 여야, '과거사법' 20대 처리 합의..의원회관 단식농성 중단 (연합뉴스, 200507)
869 '정치'가 팽개친 '과거사법'…"어떻게 살았는지, 당신들이 아느냐" (아시아경제, 200507)
868 민주 홍익표 "피해자 고령, 시간과의 싸움"…과거사법 통과 촉구 (연합뉴스, 200507)
867 태영호와 지성호 그리고 선배 탈북자 이수근 (오마이뉴스, 200506)
866 4·3트라우마센터 오늘 개소… 제주 1만 8000명 상처 치유 (서울신문, 200506)
865 과거사법 폐기 위기에 고공농성 택한 형제복지원 피해자 (디지털타임스, 200505)
864 ‘진실 상실 시대의 진실 찾기’ 리영희 선생 10주기 세미나 열린다 (기사협회보, 200505)
863 21대 국회, 80년 해직 언론인 명예 회복되나 (미디어오늘, 200504)
862 여순항쟁 유족들이 KBS 본사에 찾아간 이유 (오마이뉴스, 200430)
861 공수처·과거사 후속 법안 등 5월 원포인트 국회 막차탈까 (매일경제, 200430)
860 위암으로 고통받는 사람까지 고문한 이근안 (오마이뉴스, 200503)
859 국가 책임 확인은 ‘성과’, 사망 실태·처리는 ‘숙제’ (부산일보, 200429)
858 "드러난 형제복지원 인권유린... 이제 국회가 답해야" (오마이뉴스, 200428)
857 전두환 정권 강제징집 피해자들 "녹화사업 진상 규명" (뉴시스, 200427)
856 "억울하게 학살된 사람들... 지금도 두려워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131116)
855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첫 공식조사.."죽음의 공포" (연합뉴스, 200426)
854 '통일의 꽃' 임수경 오빠 임용준의 의문의 죽음 (오마이뉴스, 200426)
853 박정희와 같은 해 태어난 남자, '비극'이 되다 (오마이뉴스, 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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