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912 기억은 어떻게 역사를 향해 솟구쳐 오르나 (경향신문, 200530)
911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눈물, 이제는 닦아줄 수 있을까? (KBS, 200530)
910 '과거사법' 위해 국회 문 3000번 두드린 이 사람… "딱 1분만 달라고 하죠" (뉴스1, 200530)
909 ‘사진을 딛고’ 다시 쓰일 한국 현대사 (시사인, 200529)
908 "21대 국회 '유신정권 불법' 선언하라" (미디어오늘, 200528)
907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의 삶 (한겨레, 200528)
906 "제주로 이사하려 세월호 탔는데... 그 찰나의 순간 못잊어" (오마이뉴스, 200601)
905 "괜찮을 리가... 육지에서 들어온 날엔 잠 못 잔다" (오마이뉴스, 200528)
904 '반역인가 혁명인가' 10·26 사건 40년만에 재심 청구 (연합뉴스, 200526)
903 설훈 “KAL기 폭파사건 조사 미진해”…뭐가 남았길래? (KBS, 200526)
902 與 "통합 위해 MB·朴 사면하라? 文대통령 꿈쩍도 안할 것" (뉴시스, 200525)
901 처참한 고문까지 당한 대학교수... 억울하게 죽었다 (오마이뉴스, 200523)
900 문 대통령 "과거사 피해자 대부분 고령, 진실규명 시급" (세계일보, 200522)
899 김삼웅의 인물열전 박정희를 쏘다, 김재규장군 평전] 김영삼 총재 제명과 부마항쟁 (오마이뉴스, 200522)
898 10·26 김재규 재판..육성 테이프 속 '수상한 목소리' (JTBC, 200521)
897 文대통령 "형제복지원 진실, 2기 진실화해위에서 꼭 밝혀지길" (세계경제, 200521)
896 과거사법 국회 통과…부산 형제복지원·충남 서산 간척단·안산 선감학원 사건 재조사한다 (세계일보, 200520)
895 제주4·3특별법 개정안 20대 국회서 자동폐기 (연합뉴스, 200520)
894 5·18 40년 “대한민국 민주주의 이정표” (KBS, 200518)
893 "보안사 최예섭, 권총 뽑아 '공식 지휘라인' 김기석에 달려들어" (한겨레, 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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