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932 "괭이바다 민간인학살 70년, 억울한 죽음의 한을 풀어주소서" (오마이뉴스, 200613)
931 박선주 교수 “땅속에 묻힌 한국전쟁 진실 캐는 일이 정치적으로 이용되면 쓰겠나” (경향신문, 200613)
930 70년 맺힌 한, 어찌 잠들어 계셨소 (경향신문, 200613)
929 '스파르타 300'은 알고 '광주 300'은 모르는 당신에게 (오마이뉴스, 200611)
928 경찰이 우동국물 들이붓자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오마이뉴스, 200611)
927 인권변호사 조영래.. 길위의 목사 박형규, 유신에 맞선 지학순.. 5·18 재평가 조비오 (서울신문, 200611)
926 ‘김재규의 죄’ 진실 찾기… 재심 인용 2.3%의 벽 뚫을까 (한국일보, 200609)
925 울산 보도연맹 희생자 유족 43명, 배상 길 열려 (부산일보, 200609)
924 ‘짐승에서 사람으로’… 과거사법 마침내 국회 통과 (시사인, 200609)
923 조작된 사실로 죽임까지... 배우 권재희 부친의 억울한 사연 (오마이뉴스, 200607)
922 "친일파의 '호국'인가?"..국립묘지 안장의 조건 (MBC, 200606)
921 여성과 어린이들까지 죽인, 현충원 전쟁영웅의 실체 (오마이뉴스, 200606)
920 여순사건 피해자 눈물은 어느 대통령이 닦아줄까 (시사인, 200605)
919 백선엽은 전쟁영웅? '쥐잡기작전'은 끔찍했다 (오마이뉴스, 200603)
918 NCCK 언론위,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자' 선정 (뉴시스, 200603)
917 일가족 알몸 고문, 그후... 문재인 정부는 다를 줄 알았다 (오마이뉴스, 200603)
916 시민운동과 공공지식 (한겨레, 200602)
915 부산 보도연맹 희생자 2명 70년 만에 무죄···“범죄 증명 없어” (경향신문, 200601)
914 형제복지원: 40년 전 부산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BBC, 200531)
913 김대중 노벨상 받은 지가 언젠데... 사법부 아직도 왜 이러나 (오마이뉴스, 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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