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972 ‘미군 폭격’ 이야포의 비극…“6·25 민간인 학살 규명해야” (KBS, 200625)
971 美 공군 폭격 '초토화 작전' (뉴스타파, 200625)
970 집단학살 ‘진실 규명’ 더뎌…공론화 절실 (KBS, 200625)
969 6·25 70주년-비극의 기억을 평화의 신념으로 (MBC, 200625)
968 빨갱이 자식 설움, 경찰 사찰, 연좌제, 가난까지…유족의 70년 고통 (한겨레, 200625)
967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규명은 ‘한반도 평화체제’ 전제조건이다 (한겨레, 200625)
966 전국 최소 169곳서 집단학살…유해로도 돌아오지 못한 수십만 희생자 (한겨레, 200625)
965 현충원 안치 논란 백선엽…"'백야사' 희생자 상당수 민간인" (노컷뉴스, 200625)
964 무관심 속에 훼손되는 민간인 학살 현장 (KBS, 200625)
963 “학살된 민간인 유해 발굴은 땅속에 묻힌 진실 꺼내는 것” (서울신문, 200625)
962 "새마을부녀회 오래 했지만... 국가가 이러면 안된다" (오마이뉴스, 160403)
961 “전두환 정권 강제징집·녹화사업, 과거사정리기본법 조사 대상 돼야” (한겨레, 200624)
960 “빨갱이 가족이란 낙인 두려워…금정굴 쪽은 쳐다도 안 봤어요” (서울신문, 200624)
959 끝나지 않은 전쟁…학살 피해 규명 지지부진 (SBS, 200624)
958 "아버지, 평생 빨갱이 자식 오명" 70년 한이 남긴 과제 (SBS, 200624)
957 보도연맹 배상 시도, 무엇이 발목 잡았나 보니 (SBS, 200624)
956 6.25기획:3)평생 트라우마, 살아남은자의 고통 (MBC, 200624)
955 끝나지 않은 전쟁…단양 곡계굴의 비극 (KBS, 200624)
954 부서진 젊은 가장들의 삶…그 뒤 줄줄이 '빨갱이 낙인' (SBS, 200623)
953 학살자 명부 품고 있던 경찰서…"더 남아 있을 수 있다" (SBS, 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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