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012 만주지역 항일투쟁과 동북항일연군② (통일뉴스, 200720)
1011 "백선엽은 조작된 영웅" 참전군인이 말한다 (한겨레, 200720)
1010 좌익 청년의 편지를 전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마이뉴스, 200719)
1009 보훈처, 백선엽 안장자 정보에 '친일행위자'…"관계기관 협의로 게재" (연합뉴스, 200717)
1008 지금 4·19와 5·18을 되새겨야 하는 이유 (이데일리, 200715)
1007 한홍구, “반헌법 행위자에 MB 넣을지 말지 고민중” (KBS, 200717)
1006 43년 만에 조작간첩 ‘무죄’…여전한 4·3 후유증 (KBS, 200716)
1005 나 때문에 딸이 파혼당할 뻔... 양승태는 이 고통 알까 (오마이뉴스, 200714)
1004 간첩 조작해 특진한 '그사람들'…특진취소 손놓은 정부 (노컷뉴스, 200720)
1003 조작간첩 피해자 허간회씨는 고문 수사관 '옆집'에 산다 (노컷뉴스, 200719)
1002 육군협회 "백선엽, 구국 영웅" vs 광복회 "반성없는 친일파" (노컷뉴스, 200713)
1001 만주지역 항일투쟁과 동북항일연군① (통일뉴스, 200713)
1000 '왕촌 작은 살구쟁이' 한국전쟁 희생자 위령제 열려 (오마이뉴스, 200711)
999 형제복지원 사건, '과거사' 아닌 '현재사'다 (프레시안, 200708)
998 비극으로 끝난 수석 입학생의 짧은 삶 (오마이뉴스, 200706)
997 피해자가 그림으로 남긴 가해자들의 얼굴 (오마이뉴스, 200705)
996 전쟁기념관이 숨긴 부끄러운 6·25 이야기 (뉴시스, 200705)
995 "나 안 죽었어요, 다시 한 방 쏴주세요" (오마이뉴스, 200702)
994 한국전쟁 민간희생자 70년만에 안치…전주시, 2차조사 박차 (뉴시스, 200701)
993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 속도 낸다 (세계일보, 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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