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케테 콜비츠, 예술세계 조명…1차 세계대전 이전·이후 (뉴시스 2015-02-02)
2015 2월 16 - 10:21 peace518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3일부터 독일 출신 케테 콜비츠(1867~1945)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를 연다. 콜비츠의 1800년대 후반에서 1930년대까지, 초기부터 말년 작품 56점을 풀어놓는다. 일본 오키나와 사키마미술관 소장품들이다.

콜비츠는 사회 참여적인 수단인 판화를 선택, 자기 체험적인 고백과 시대를 담은 예술을 펼쳤다. 동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나 10대부터 미술 수업을 받은 콜비츠는 현대 독일 판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막스 클링거(1857~1920)의 판화작품에 영향을 받았다. 초기에는 에칭과 석판화를 주로 했다. 이후 에른스트 바를라흐(1870~1938)의 영향을 받아 목판화를 만들었다. 평생에 걸쳐 275점의 판화를 제작했다. 대부분 흑백판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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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1707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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