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현대차, 손배소 취하 무기로 노조탈퇴 요구” (오마이뉴스 2014-11-27)
2014 12월 8 - 14:49 peace518


“누구 하나 희생해서라도 우리 회사 노조가 처한 상황을 알릴 수 있다면. 나 하나쯤 차라리 죽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극장에서 막을 올린 연극 ‘노란봉투’. 
‘노란봉투’는 파업이 끝난 후 손배·가압류와 해고를 당한 안산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 노동자들의 고뇌를 담고 있다. 
파업 후 손배·가압류로 고통받는 ‘병로’와 ‘지호’, 파업 중 ‘구사대’로 나선 것을 후회하는 ‘강호’, 그리고 아들을 위해 노조를 탈퇴한 후 회사 편에 섰지만 세월호 참사로 모든 걸 포기하게 되는 ‘민성’의 이야기가 얽혀 있다. 


기사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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