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사장이 크레인 옆에 올라와 바들바들 떨더라 (한겨레 2014-08-02)
2014 11월 6 - 11:21 홍혜린


[토요판] 손잡고 / 손해배상 가압류의 현장 (6) 한진중 김진숙과 박성호
 
한진중공업은 손해배상 가압류에 있어 상징적인 곳이다. 세 명의 노동자가 손배가압류의 부당함을 외치며 목숨을 끊었기 때문이다. 2003년 10월17일 김주익(당시 40살)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장이 85호 크레인 위에서 고공농성하던 중에 숨졌고, 10월30일엔 곽재규(당시 48살)씨가 세상을 등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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