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헌법에만 있는 노동3권]노조 두 번 죽이는 ‘손배·가압류 폭탄’… 개인 삶까지 파괴 (경향신문 2014-07-25)
2014 11월 6 - 11:15 홍혜린


(4) 손배·가압류 '공포'
양형근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정책실장(51)을 2010년 7개월의 옥살이를 마치고 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다. 회사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때문이었다. 20여년간 일한 퇴직금은 모두 가압류돼 영수증만 손에 쥐었다. 형벌로 해고돼 실업급여 대상에서 제외됐고, 설상가상으로 살고 있던 아파트도 압류돼 경매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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