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사설] 이번엔 ‘돈’이 아니라 ‘이름’이다 (시사IN 2014-06-30)

2014 7월 2 - 19:13 익명 사용자



또다시 울고야 말았다. “1인 시위를 마친 오지숙씨가 흰 순두부를 시켰다.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응원하러 같이 간 주부는 금방 알아차리더라. 입안이 다 헐어서 매운 걸 못 먹는 걸 거라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제대로 밝혀달라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른바 ‘앵그리 맘’들의 좌담을 읽으면서다(22~25쪽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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