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보도] 고스톱 따도 나눠주던 형의 급여는 8만3000원(한겨레 2014-06-28)

2014 7월 2 - 19:12 익명 사용자



[토요판] 손잡고 / 손배가압류의 현장 (2) 배달호의 동지들

경남 창원시 귀곡동의 두산중공업 정문 앞에선 매일 아침 두 명의 중년 남성이 시위를 한다. 두산중공업에서 2002년에 해고된 전대동(52), 김춘백(48)씨다. 지난 13일 아침 7시에도 전씨와 김씨는 어김없이 두산중공업 정문 앞을 찾았다. ‘원직 복직’이란 글씨가 적힌 빨간 조끼를 입은 이들은 ‘법과 원칙 이중잣대 두산자본 규탄한다’는 펼침막을 들고서 한 시간 동안 정문 앞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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