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54년 덕유산에서 잡힌 '빨치산', 아흔이 넘도록 이렇게 살았습니다 (오마이뉴스, 201011)
54년 덕유산에서 잡힌 '빨치산', 아흔이 넘도록 이렇게 살았습니다
머슴의 아들 김교영이 길음동 대우여관에서 기록한 6.25와 '지리산'

등록 2020.10.11 11:47 수정 2020.10.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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