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70 여순사건특별법 첫 국회 공청회... "국민 인식전환 계기" (한국일보, 201208)
1169 "선임병 구타 피하려다 억울한 옥살이"... 또 20년 구형한 검찰 (오마이뉴스, 201207)
1168 "가족 있어도 끌고 갔다… 잡히는 대로 패더군요" (세계일보, 201207)
1167 선감학원 피해자 76% “진학 못하고 막일 등 전전” (KBS, 201207)
1166 인민군복 입고 민간인 총살한 대한민국 경찰부대 (오마이뉴스, 201205)
1165 “재심 무죄로 ‘53년 간첩 누명’ 인생에 영혼 깃들었죠” (한겨레, 201130)
1164 걸어서 1분 거리에 남편을 고문한 경찰이 산다 (오마이뉴스, 201205)
1163 33번째 증언 "400~500억 추정 박인근 일가 재산 환수해야" (부산일보사, 201205)
1162 99.999%…70년 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DNA로 첫 신원 확인 (경향신문, 201203)
1161 전두환 죽어도 못보내 (YOUTUBE, 201202)
1160 턱이 없어진 '무명천 할머니'... 그 끔찍한 세월 (오마이뉴스, 201202)
1159 책 10권 넘게 썼지만... 다시 '민간인학살' 말하는 이유 (오마이뉴스, 201202)
1158 “역사의 법정엔 공소시효 없다”…5·18왜곡처벌법 어떻게 될까 (한겨레, 201130)
1157 박정희의 전화 "내가 점심 사면 안 되겠심니꺼?" (오마이뉴스, 201130)
1156 변호인이라서 털어놨는데 알고 보니 수사관 (오마이뉴스, 201129)
1155 참으로 옹색한 검찰, 항소 이유가 기가 막혀 (오마이뉴스, 201128)
1154 32번째 증언 "섬뜩한 그 눈빛... 인간이 아니었어요" (부산일보사, 201128)
1153 1681명 수장시키려 전차상륙함 동원... 기막힌 작전 (오마이뉴스, 201127)
1152 "국가폭력 피해자 및 최루탄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 필요하다" (더팩트, 201126)
1151 53년 만에 벗은 누명 (제주MBC, 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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