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75 한순간에 집안 쑥대밭... 제주에선 흔한 일이었다 (오마이뉴스, 201212)
1174 서산개척단 "이번엔 꼭 진실규명, 배보상 빠져 아쉬움" (오마이뉴스, 201211)
1173 10년 만에 다시 문 여는 진실화해위 정근식 위원장 “미해결 과거, 현재에 영향…적극적 직권조사할 것” (경향신문, 201209)
1172 2기 진실화해위 내일 출범…형제복지원 등 인권탄압사건 규명 (연합뉴스, 201209)
1171 여순사건 첫 입법 공청회…특별법 여전히 ‘첩첩산중’ (KBS, 201208)
1170 여순사건특별법 첫 국회 공청회... "국민 인식전환 계기" (한국일보, 201208)
1169 "선임병 구타 피하려다 억울한 옥살이"... 또 20년 구형한 검찰 (오마이뉴스, 201207)
1168 "가족 있어도 끌고 갔다… 잡히는 대로 패더군요" (세계일보, 201207)
1167 선감학원 피해자 76% “진학 못하고 막일 등 전전” (KBS, 201207)
1166 인민군복 입고 민간인 총살한 대한민국 경찰부대 (오마이뉴스, 201205)
1165 “재심 무죄로 ‘53년 간첩 누명’ 인생에 영혼 깃들었죠” (한겨레, 201130)
1164 걸어서 1분 거리에 남편을 고문한 경찰이 산다 (오마이뉴스, 201205)
1163 33번째 증언 "400~500억 추정 박인근 일가 재산 환수해야" (부산일보사, 201205)
1162 99.999%…70년 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DNA로 첫 신원 확인 (경향신문, 201203)
1161 전두환 죽어도 못보내 (YOUTUBE, 201202)
1160 턱이 없어진 '무명천 할머니'... 그 끔찍한 세월 (오마이뉴스, 201202)
1159 책 10권 넘게 썼지만... 다시 '민간인학살' 말하는 이유 (오마이뉴스, 201202)
1158 “역사의 법정엔 공소시효 없다”…5·18왜곡처벌법 어떻게 될까 (한겨레, 201130)
1157 박정희의 전화 "내가 점심 사면 안 되겠심니꺼?" (오마이뉴스, 201130)
1156 변호인이라서 털어놨는데 알고 보니 수사관 (오마이뉴스, 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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