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95 간첩으로 '만들기' 딱 좋은 제주사람들 (오마이뉴스, 201226)
1194 천석꾼의 아들이었는데... 고문당해 죽고 아들은 빨치산 (오마이뉴스, 201226)
1193 끝나지 않은 과거사 진실규명 (한겨레, 201224)
1192 경찰이 민간인 학살?…당신이 ‘잘 모르는’ 과거사 (KBS, 201223)
1191 소련군의 진주와 대북정책② (통일뉴스, 201221)
1190 대전 ‘진실과 화해의 숲’ 조성 속도 낸다 (서울경제, 201220)
1189 시위했으면 고시 탈락…‘전두환 적폐’를 두둔하려는가 (한겨레, 201220)
1188 '간첩의 자식'이 가져서는 안 될 꿈 (오마이뉴스, 201219)
1187 당정, 제주 4·3 특별법 ‘희생자 위자료 지원’ 공식화 합의 (한국일보, 201218)
1186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역사특강...민주· 평화 · 인권 말하고 노래하다 (아시아경제, 201217)
1185 '무법 야만의 유신 시대'와 그것에 저항한 이야기 (오마이뉴스, 201217)
1184 51년만의 무죄... 검찰도 법원도 사과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201217)
1183 34년 전 의문사한 서울대생 김성수…법원 “국가배상책임 인정” (한겨레, 201216)
1182 ‘전쟁의 그늘’ 펴낸 신기철 소장··· 민간인 학살을 승전으로 왜곡한 역사 (민중의소리, 201215)
1181 49년 전 대방동에서 벌어진 총격전, 진실 밝혀질까 (오마이뉴스, 201215)
1180 세종서 발굴 ‘민간인 학살’ 유해 70년 만에 가족 품으로 (아시아경제, 201214)
1179 “떳떳한 아비로 살고파”…간첩 몰린 지 51년 만에 무죄 받을까 (KBS, 201214)
1178 ‘산내 골령골’ 민간인 학살사건 내년부터 유해발굴 확대 (KBS, 201214)
1177 사냥꾼이 짐승 총질하듯... 길 가던 주민 죽인 나주경찰부대 (오마이뉴스, 201212)
1176 전두환이 건넨 2억원 거부... 제대로 당했다 (오마이뉴스,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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