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30 좌익의 우익 학살 또한 똑같이 비판받아야 한다 (한국일보, 201116)
1129 아무 지역명에 '학살' 붙여 검색... 아주 놀랄 것이다 (오마이뉴스, 201116)
1128 형제복지원·실미도 등 다룰 진실화해위 10년만에 내달 재출범 (미디어오늘, 201116)
1127 내달 과거사위 활동재개…진실규명 방해땐 과태료 최대 3천만원 (뉴시스, 201115)
1126 평생 말 못한 진실... "할아버지는 독립운동가입니다" (오마이뉴스, 201115)
1125 "민간인 학살 가해자들은 죽어서도 현충원에 버젓이" (오마이뉴스, 201114)
1124 태안 민간인추모제에 경찰서장도 추도사- 화환 보냈다 (오마이뉴스, 201114)
1123 "갈매기섬에 시체가..." 아버지 시신 찾으러 간 열살 아들 (오마이뉴스, 201114)
1122 형제복지원부터 실미도까지...2기 진실화해위 (YTN, 201114)
1121 친일파 조사관의 어이없는 죽음 (오마이뉴스, 201110)
1120 '김대중내란음모조작사건 40주년 학술회의' (연합뉴스, 201110)
1119 아버지의 무서운 과거... 편지 한 통 남기고 떠난 아들 (오마이뉴스, 201107)
1118 '우린 육지 간첩과 달라'... 제주도 간첩 4명을 만나다 (오마이뉴스, 201104)
1117 국가보안법의 단초가 된 '여순사건'의 비극 (한국일보, 201109)
1116 민간인학살 현장서 여성 유해 나왔다... 골령골 발굴 최초 (오마이뉴스, 201108)
1115 김대중에 대한 열등감, '4.19 영웅'의 초라한 말로 (오마이뉴스, 201108)
1114 '빨갱이'들 죽은 지 몇달 후, 갈매기섬이 춤췄다 (오마이뉴스, 201107)
1113 "공작원 4명 사형뒤 대방동 묻어"···진실 다시 캔다 (중앙일보, 201107)
1112 교장과 사환 월급이 같은 학교, '빨갱이'로 몰려 죽은 설립자 (오마이뉴스, 201106)
1111 역사가 청년 여성들에게 하지 못했던 인사 (경향신문, 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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