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 한글날 맞이 작은 전시회 "한글이 걸어온 길" (18.10.03~10.23)
작성일자 2018-10-01




평화박물관과 역사책방에서 572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이 걸어온 길”(10월 3일~10월 23일)이라는 작은 전시회를 엽니다.  

이 전시에는 해방 직후 조선어연구회가 복간한 <훈민정음 해례본>과 한글소설 <사씨남정기> 필사본, 논어 언해 등 언해본 등
조선시대 한글의 쓰임을 볼 수 있는 자료들을 비롯하여, 개화기의 자료로 최초의 한글전용 신문인 <독립신문>과
주시경의 <조선어문법> 등이 전시됩니다.


■ 전시 개요

제목: 한글이 걸어온 길
기간: 10월 3일(수) ~ 10월 23일(화)
장소: 역사책방(통의동 영추문 앞)
주관: 평화박물관/ 역사책방

전시 소개 :
- 1부: 세종대왕에서 주시경까지
  - 2부: 주시경의 제자들: 조선어학회와 한글
- 3부: 조선총독부와 일본인 학자들의 한글 연구
- 4부: 해방과 북으로 간 한글학자들
- 5부: 한국전쟁 후 한글의 발전
- 6부: 한글 말모이: 초기의 한글사전


■ 전시연계 부대행사

* 강연_ “한국인의 정체성, 한글”


* 강사_ 정재환 박사(한글운동가)
개그맨ㆍ방송진행자로도 유명한 정재환 박사는 2000년 한글문화연대를 결성하여 활동하면서,
성균관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하여 늦깍이로 한글연구를 시작하여 2007년 “이승만 정권 시기 한글간소화파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013년 “해방 후 조선어학회·한글학회 활동 연구(1945∼1957년)”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를 토대로 <한글의 시대를 열다 – 해방 후 한글학회 활동 연구>(2013, 경인문화사)를 발간한 한글전문가로서,
전시물품을 활용하여 한글의 역사를 짚어가며, 한글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풀어갈 것이다.

* 일시_ 10월 8일(월) 저녁 7시 30분
* 장소_ 역사책방(통의동 영추문 앞)
* 참가비_ 1만원(선착순 40명)


■ 문의
- 역사책방 : 전화 02-733-8348 /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12
  (역사책방 홈페이지 : https://historybooks.modoo.at/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istorybooks.kr/)

- 평화박물관 : 전화 02-735-5811~2 / 이메일 peacemuseum@empas.com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