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제목 다니엘 에르난데스 살라사르와의 대화
작성일자 2018-08-16

다니엘 에르난데스 살라사르와의 대화

그는 라틴 아메리카 원주민 대학살을 환기하는 <천사>라는 제목의 사진작품을 공공장소에 설치하는 등 ‘학살의 기억’을 중심테마로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과테말라 등 중남미뿐만 아니라, 미국, 스위스, 프랑스, 일본, 스페인 등지에서도 전시되어 현지에서 깊은 공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