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

번호 55
제목 나눔의 시간
2007 12월 10 - 13:23 익명 사용자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서경식과의 대화"의 네 번의 강연 후에 번외로 다섯번째 시간을 마련해 아래(*)와 같이 네 번의 연속 강연에서 못다한 이야기와 참가자들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네 번의 연속 강연
04.25(수) 재일조선인이란? - 디아스포라가 본 국가와 국민
05.09(수) ‘국민주의’ 비판 - <단절의 세기 증언의 시대> 그 후 10년
05.23(수) 증언은 가능한가? 프리모 레비와 하라 타미키
06.07(목) 예술작품을 통해 본 전쟁과 평화

그리고 감상문을 보내주신 여러분 중 한 분께서 태백 출신이신데 서경식 선생의 요청으로 그 감상문과 연결되는 광부화가로 유명한 황재형 화가의 그림을 몇 작품 준비해서 같이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 강의 마지막 3분 정도가 녹화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촬영과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도록 변환을 해주신 공미연 운영위원님(서울영상집단)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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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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