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구

번호 123
제목 말해봐, 키워봐, 그려봐, 열어봐, 들어봐, 맞춰봐
2010 12월 24 - 12:36 익명 사용자

서울혜화초등학교도서관에서는 2010 어린이평화책순회전시회 '어른들은 왜 그래?'가 11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열렸고, 이것으로 올해 어린이 평화책 순회 전시회의 마지막 일정이 성황리 속에 마무리 되었다. [사진1] [사진2] [사진4] ◎ 「평화를 말해봐~」 그동안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쪽지를 써보게 하였다. 항상 곁에 있고, 흔한 일상들 속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말들을 담아내길 바랐다. 같이 놀아 준, 친하게 지내 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아이들이 많았고, 부모님과 선생님께 쓴 친구들도 꽤 있었다. ◎ 「평화를 키워봐~」 내가 가장 평화로울 때는 _______________ (이)다. 나뭇잎과 꽃잎에 위의 내용을 적어 나무에 붙였다. 잘 때, 친구랑 놀 때 등의 내용이 많은 것으로 보아, 안타깝게도 잘 자지 못하고 많이 놀지 못해 우울한 초등학생들이었다. [사진3] ◎ 「평화를 그려봐~」 ‘자신이 가장 평화로울 때’, ‘자신이 생각하는 평화’를 타일에 담아보도록 했다. 연평도 사건 이후 진행해서였는지 통일이 염원(?) 그림이 가장 많았고, 자는 그림 또한 상당수를 차지했다. [사진5] [사진6] [사진7] ◎ 「평화를 열어봐~」 36개의 서랍장. 초콜릿, 뻥튀기, 조각보, 마스크, 장난감 총, 커피우유를 추가하였다. 올해는 서랍장 안에 물품과 함께 설명지가 있어, 아이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사진8] [사진9] [사진10] [사진11] ◎ 「평화를 들어봐~」 그림책극장에서 평화책을 들려 주었다. “어른들은 왜 그래?”, “노란 샌들 한 짝”, “내가 라면 먹을 때”, “똑똑하게 사는 법” ◎ 「평화를 맞춰봐~」 지난 학기에 아이들이 그린 “평화그림”으로 40, 80, 120, 150조각의 퍼즐을 만들어 맞춰보게 하였다. [사진12] [사진13] [사진14]
첨부파일
작성일자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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