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공연

제목 강정예술행동 아카이브전 《제주해전》
2013 6월 19 - 20:05 익명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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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마을 총 인구 1,900여명 중 80여명만이 참가한 도민 여론조사를 근거로, 강정은 제주해군기지 최우선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대상지 선정과정의 비합리성, 범섬, 문섬 등 연안 천연보호구역의 환경파괴 논란, 민군복합형관광미항 입지 타당성 및 설계상의 허점논란, 공사과정에서의 불법성 논란 등이 이어져왔습니다. 2012년 초, 구럼비 바위 발파를 전후로 ‘기지건설반대운동’은 새로운 양상을 띄기 시작하며,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평화박물관은 강정예술행동아카이브전 『제주해전』을 통해 육지 서울에서 강정마을의 평화운동과 결합한 예술행동을 조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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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