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보도] 문화소식, 전시 〈바늘 하나 들어갈 틈〉외 (한겨레21 제852호, 2011-03-18)
2011 4월 18 - 15:48 익명 사용자

예술의 눈으로 본 비정규직 비정규직에 대한 사회의 시선 담은 전시 ‘바늘 하나 들어갈 틈’ 비정규직 사회에 관한 예술가들의 현재진행형 보고서가 펼쳐진다. 비정규직을 바라보는 냉담한 사회의 시선에 관한 전시 ‘바늘 하나 들어갈 팀’이 4월17일까지 서울 종로구 견지동 ‘스페이스99’에서 열린다. 김영글·나규환·안보영·임흥순·조습 등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비정규직의 삶을 살고 있는 청년의 얼굴에서부터 학교 청소 노동자, 임대아파트 주변의 비정규직 노동자, ‘모닝’ 자동차를 만드는 동희오토노조원, 비정규직과 정규직으로 나뉘는 노동현장 모습 등을 사진과 비디오, 설치작품 등에 담았다. 작가와 비정규직 노동자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 3월18일에는 김영글과 동희오토 사내하청 노동자가, 4월1일에는 나규환과 기륭전자 노동자가, 4월15일에는 조습과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가 만난다. 문의 02-735-5811.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