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역사바로세우기' 웹콘텐츠 공모전 열린다 (오마이뉴스, 180604)
'역사바로세우기' 웹콘텐츠 공모전 열린다
적폐청산·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 시민들의 힘으로
18.06.04 17:38l최종 업데이트 18.06.04 17:38




평화박물관과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에서 "역사바로세우기 웹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 지난시기 촛불항쟁에서 화두가 된 바 있는 '적폐청산'을 근현대사 관련 웹 게시용 콘텐츠로 제작·배포하여 시민들의 움직임에 힘을 보태보자는 취지이다. 카드뉴스, 웹툰, 동영상 등 웹에 게시 가능한 콘텐츠라면 형식은 상관없으며, 연령·지역 등 상관없이 개인 또는 단체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중복응모 불가)


 역사바로세우기 웹컨텐츠 공모전
▲  역사바로세우기 웹컨텐츠 공모전
ⓒ 평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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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2016년에 진행된 적 있는 '반헌법행위자를 찾아라' 웹콘텐츠 공모전의 연장선에 있다. '반헌법행위자 추적'이라는 주제 외에도 우리의 근현대사 전반에서 교훈을 찾는 내용(예시-국가폭력 고발 및 저항의 역사·사건·인물, 현대사 속 적폐청산)의 창작물로 범위를 넓히고 상금도 상향 조정했다(관련기사).


공모작 중에서 형식에 상관없이 가장 우수한 작품 1편에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1편에 상금 200만 원, 우수상 1편에 100만원을 시상한다. 그 외에도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으며, 역사 바로 세우기 대중화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하여 장려상 5팀 각 20만 원, 참가상 10팀 각 10만 원씩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에 당선된 작품은 평화박물관 블로그와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 게시한다. 마감은 2018년 8월 31일 자정까지이며, 9월 중 심사를 거쳐 10월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원서 다운로드 및 공모전 관련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한반도의 안팎으로 불고 있는 지금, 가까운 현대사 속 경험을 되새기며 교훈을 찾는 것은 상식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역사로 나아가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작업이다. 지난 촛불항쟁의 주역이기도 했던 시민들의 재기발랄하고 창의력 넘치는 창작물을 기대한다.
덧붙이는 글 | 링크 : https://blog.naver.com/peace-museum/221286158516


원문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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