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원폭 1세대 "대한민국은 일본에 한 마디도 못하더라" (경남CBS 2015-09-14)

2015 9월 14 - 17:52 PEACE518

-한국정부 실태조사 한 번 안해..인원이 몇명인지도 몰라

-일본 내무성 통계, 한국인 5만명 즉사 5만명 생존

-딸 아이 두살때 원인도 모른채 말라죽어.. 2세,3세 유전 강해

-우리정부는 일본에 한 마디도 못해..대한민국 국민이 아니었다

-특별법 오랫동안 국회 계류..하루빨리 통과시켜 혼이라도 달래줘야
 
■ 방송 : 경남CBS<시사포커스 경남> (손성경PD, 김성혜 실습작가, 106.9MHz)

■ 진행 : 김효영 기자 (경남CBS 보도팀장)

■ 대담 : 심진태 씨 (원폭피해 1세)


◇ 김효영 : 원폭 피해자에 대한 일본 최고재판부의 판결. 한국거주 피해자의 치료비도 일본정부가 부담해야 한다는 판결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세 원폭피해자이십니다. 합천의 심진태 지부장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심진태 : 네, 안녕하십니까.

◇ 김효영 : 이번 일본 최고재판소의 판결, 어떤 생각드십니까?

◆ 심진태 : 이 판결이 잘되었습니다만, 거의 70년이 지난 지금와서 하니까 조금 늦었지만 해도 그래도 우리가 원폭피해자로서 당연히 일본에서 재판에 응해야 될 그런 상황입니다.

◇ 김효영 : 일본 재판부가 결정한 내용을 요약하면 뭐죠?

◆ 심진태 : 우리가 1974년부터 일본에 대한 소송을 했는데 계속 27년 동안 이 분들이 일본 최고재판소까지 밀고갔어요. 일본 행정부에서. 그래서 2003년부터 일본 의료법에 의해서 다 같은 진료비를 적용하도록 재판을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기사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47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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