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한국인 원폭피해자와 자녀를 위한 특별법을 통과시켜라" (노컷뉴스 2015-05-29)
2015 6월 2 - 15:11 peace518


<원폭피해자와 자녀를 위한 특별법 추진 연대회의>는 오는 6월 1일 국회에서 특별법 통과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과 특별토론회를 개최한다.

식민지 시절 히로시마 나가사키로 강제 징용당했던 한국인 중 원폭 피해를 입은 사람은 전체 원폭 피해자의 10%에 달하며, 해방 이후에도 제대로 된 치료와 국가적 지원 없이 현재까지 소외와 가난, 병마의 굴레에서 고통 받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7대 국회부터 발의된 원폭피해자지원을 위한 특별법은 17, 18대 국회 폐기 후 19대 국회 초기에 발의되었으나 지금까지 제대로 된 논의조차 없는 실정이다.

특별법연대회의는 70년 세월동안 해가 다르게 고령으로 인한 사망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간사 위원인 김성주 위원· 이명수 위원과 여러 소속 위원 공동 주최로 기자회견과 토론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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