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연극무대 오르는 ‘손배 가압류 폭탄’ (한겨레 2014-11-23)
2014 11월 24 - 17:16 peace518


파업 그린 ‘노란봉투’ 25일부터 범시민사회기구의 첫 문화기획 
회사 쪽의 ‘손배 가압류 폭탄’이 노동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달 6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노동자가 “손해배상액 70억에 짓눌려” 자살을 기도했다. 2014년 7월 현재 회사 쪽이 쟁의를 이유로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구미 케이이씨(KEC) 등에 청구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모두 1700억원에 이른다. 연극 <노란봉투>는 이런 참혹한 현실을 다룬다. 손해배상·가압류 조처로 고통받는 노동자들의 현실을 그린 이 연극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혜화동1번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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