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피살 51년 만에 발견된 빨치산 비밀 아지트의 주인공 (한겨레21, 210501)

피살 51년 만에 발견된 빨치산 비밀 아지트의 주인공

조선노동당 전남도당 위원장으로 빨치산 이끌다
1954년 피살된 박영발의 청년 시절

제1361호
등록 : 2021-05-01 00:11 수정 : 2021-05-0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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