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405 “해방정국 여운형 노선 따른 ‘봉강 선생’ 집안 이야기 쓴 까닭은” (한겨레, 210516)
1404 제3부 해방정국(21) - 조선정판사 사건과 신전술(2) (통일뉴스, 210517)
1403 시장에서 몰래 팔린 유골가루... 알고보니 민간인학살 피해자 (오마이뉴스, 210517)
1402 전주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 추가 발굴 (한겨레, 210517)
1401 80년 계엄사가 쫓던 프랑스 여성... '전두환 직인' 문건의 전말 (오마이뉴스, 210517)
1400 광주시, 19일 '국가폭력과 트라우마' 국제회의 (뉴스1, 210516)
1399 <상>계엄군의 양심 고백, 쌓이는 학살 증언 (뉴시스, 210516)
1398 '전태일 형' 부르고 싶었던 영균이... 스무 살로 남았다 (오마이뉴스, 210430)
1397 "더 바보였던 승희는 먼저 떠났고 덜 바보였던 우린..." (오마이뉴스, 210429)
1396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끝까지 구호 외친 '경원대 횃불' (오마이뉴스, 210503)
1395 쫓겨나듯 이민가고 육체노동 전전... 전쟁통 아버지의 죽음 그후 (오마이뉴스, 210515)
1394 5·18 계엄군 민간인 학살 증언 확보…평가와 남은 과제는? (연합뉴스, 210513)
1393 반쯤 불타버린 유서에 "우리는 끝까지 싸우리라" (오마이뉴스, 210512)
1392 "5.18 당시 계엄군 진술 확보…저격수 배치해 시민들 조준 사격" (JTBC, 210512)
1391 "전두환도 소환조사" 5·18 진상규명위원회 향후 과제는? (연합뉴스, 210512)
1390 "신혼부부 차 저격·사살" 이어지는 5.18 계엄군 증언 (오마이뉴스, 210512)
1389 "기설아 왜 죽겠다는 거야?" 김기설 열사와 유서대필 조작사건 (오마이뉴스, 210509)
1388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의 진짜 의미는 (오마이뉴스, 181006)
1387 71년만에 드러난 다리뼈... 자식은 흙바닥에 큰절 올렸다 (오마이뉴스, 210511)
1386 "온몸에 전율 느꼈다"는 전두환의 거짓 연기 (오마이뉴스, 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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