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72 "검사 말투가 너무하네, 속에서 천불이" (오마이뉴스, 190716)
571 "입 열 때까지 고문... 18살 어린 나이에 너무 끔찍했어요" (오마이뉴스, 190716)
570 임영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27년의 역정’ (13) (통일뉴스, 190716)
569 "제가 너무 억울..." 50년 전과자로 산 남자의 통곡 (오마이뉴스, 190714)
568 "그 놈의 수사관, 이름은 남궁길영" (오마이뉴스, 190713)
567 ‘납북어부’ 사건 또 무죄…“개별소송 말고 국가가 나서야” (KBS, 190713)
566 박만순의 기억전쟁 가출, 구걸, 깡패, 검거.. 인생을 밑바닥으로 끌고 간 사건 (오마이뉴스, 190712)
565 한국인은 모르고 일본인은 아는 백선엽의 진실 (한겨레21, 190711)
564 "민간인 학살 특별법, 나경원 대표가 돈 든다며 반대" (노컷뉴스, 190710)
563 "저처럼 억울한 국가폭력 피해자들 위해 '수상한 집' 마련했죠" (한겨레, 190709)
562 "조선의열단 100년의 기억으로 민족 자주 통일 밝히길" (통일뉴스, 190709)
561 임영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27년의 역정’(12) (통일뉴스, 190716)
560 어머니는 화병, 아버지는 끝내... 한 가족을 파괴한 판결 (오마이뉴스, 190705)
559 청산하지 못한 과거…화해 분위기에만 취해있을 건가 (노컷뉴스, 190705)
558 한국 현대사와 국가폭력·일을 되찾자 (연합뉴스, 190705)
557 간첩 자식 '낙인'으로 짓이겨진 세월…고통 '대물림' (노컷뉴스, 190704)
556 사형 선고한 법관과 사법살인의 피해자…"인간의 생명은 하나의 우주" (SBS, 190704)
555 검찰, 긴급조치 위반 등 과거사 사건 487명 재심 청구 (한겨레, 190630)
554 문 대통령, 재일동포 간담회서 ‘유학생 간첩조작’ 사과 (한겨레, 190628)
553 "간첩 조작해 받은 훈장 취소할 의지 없나"..고문받고 누명쓴 이들의 호소 (이데일리, 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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