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82 69년만의 재심, 그들은 '무죄'를 선고받을까 (오마이뉴스, 190726)
581 내 남편 돌려줘 경찰서에 항의했다고 사형 당한 여성 (오마이뉴스, 190726)
580 정전 66주년, 자주와 화해를 묻는다 (한겨레, 190725)
579 창원유족회 등 '과거사 정리법' 개정 촉구…"희생자 명예회복" (뉴스1, 190723)
578 “50년 만에 무죄인데, 항소요?” 검찰총장에게 쓴 ‘눈물의 편지’ (KBS, 190723)
577 경남 마산 국민보도연맹 사건 재심...'무죄 판결' 촉구 (프레시안, 190723)
576 사람 갖고 논 수사관들.. '전과자'가 문 대통령에게 쓴 편지 (오마이뉴스, 190719)
575 박만순의 기억전쟁 '의사 아들'이라고 우물에서 학살된 남자 (오마이뉴스, 190719)
574 "아따 겁나 고생하셨구망" 노인들이 법원서 현수막 든 사연 (오마이뉴스, 190718)
573 부마항쟁 40년 ② 진상규명 보고서는 아직도 '미완성' (연합뉴스, 190717)
572 "검사 말투가 너무하네, 속에서 천불이" (오마이뉴스, 190716)
571 "입 열 때까지 고문... 18살 어린 나이에 너무 끔찍했어요" (오마이뉴스, 190716)
570 임영태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27년의 역정’ (13) (통일뉴스, 190716)
569 "제가 너무 억울..." 50년 전과자로 산 남자의 통곡 (오마이뉴스, 190714)
568 "그 놈의 수사관, 이름은 남궁길영" (오마이뉴스, 190713)
567 ‘납북어부’ 사건 또 무죄…“개별소송 말고 국가가 나서야” (KBS, 190713)
566 박만순의 기억전쟁 가출, 구걸, 깡패, 검거.. 인생을 밑바닥으로 끌고 간 사건 (오마이뉴스, 190712)
565 한국인은 모르고 일본인은 아는 백선엽의 진실 (한겨레21, 190711)
564 "민간인 학살 특별법, 나경원 대표가 돈 든다며 반대" (노컷뉴스, 190710)
563 "저처럼 억울한 국가폭력 피해자들 위해 '수상한 집' 마련했죠" (한겨레, 190709)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