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590 "매일밤 미군이 강도·강간" 그들이 대둔산에 올라간 이유 (오마이뉴스, 190802)
589 노회찬 "한국정치사 최초 좌파 정치인" 조봉암을 만나다 (프레시안, 190731)
588 “민간인 150명 숨진 여수 이야포, 제2의 노근리였다.” (한겨레, 190730)
587 "평화통일 꿈꿨다"…31일 죽산 조봉암 선생 60주기 추모제 개최 (노컷뉴스, 190730)
586 "아버지 삼형제를 다 잃었다" 아물지 않는 민간인 학살사건 (오마이뉴스, 190729)
585 '33인의 기억'으로 되살린 '무명 민주열사' (오마이뉴스, 190729)
584 국가 폭력에 의한 ‘간첩죄’… 58년 만에 무죄 판결 “기쁘지만 억울” (서울신문, 190729)
583 38년이 지난 오늘…국가의 고문은 끝났습니까 (경향신문, 190727)
582 69년만의 재심, 그들은 '무죄'를 선고받을까 (오마이뉴스, 190726)
581 내 남편 돌려줘 경찰서에 항의했다고 사형 당한 여성 (오마이뉴스, 190726)
580 정전 66주년, 자주와 화해를 묻는다 (한겨레, 190725)
579 창원유족회 등 '과거사 정리법' 개정 촉구…"희생자 명예회복" (뉴스1, 190723)
578 “50년 만에 무죄인데, 항소요?” 검찰총장에게 쓴 ‘눈물의 편지’ (KBS, 190723)
577 경남 마산 국민보도연맹 사건 재심...'무죄 판결' 촉구 (프레시안, 190723)
576 사람 갖고 논 수사관들.. '전과자'가 문 대통령에게 쓴 편지 (오마이뉴스, 190719)
575 박만순의 기억전쟁 '의사 아들'이라고 우물에서 학살된 남자 (오마이뉴스, 190719)
574 "아따 겁나 고생하셨구망" 노인들이 법원서 현수막 든 사연 (오마이뉴스, 190718)
573 부마항쟁 40년 ② 진상규명 보고서는 아직도 '미완성' (연합뉴스, 190717)
572 "검사 말투가 너무하네, 속에서 천불이" (오마이뉴스, 190716)
571 "입 열 때까지 고문... 18살 어린 나이에 너무 끔찍했어요" (오마이뉴스,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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