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629 “겁났으나, 그들 풍찬노숙하는데 연락 끊을 순 없었다” (한겨레, 190921)
628 박만순의 기억전쟁 열여섯 살에 제비뽑기로 끌려간 군대... 난데없는 황천길 (오마이뉴스, 190920)
627 軍사망사고진상규명위 "703건 접수"…25일 보고 (뉴스1, 190919)
626 '빨치산 포로 수용소'를 아십니까? (오마이뉴스, 190917)
625 "'반일종족주의' 이영훈, 스무살 때 어땠을 것 같나?" (오마이뉴스, 190917)
624 박만순의 기억전쟁 쌀 3가마 모자라 빨갱이로 몰린 낙지잡이배 선원 (오마이뉴스, 190913)
623 한국 민주주의 역사에 남을 ‘여공’들의 빛나는 투쟁 (미디어 일다, 190910)
622 "'부마항쟁 첫 사망자 인정' 환영…진상규명 계속돼야" (노컷뉴스, 190906)
621 박만순의 기억전쟁 아들이 면장 됐다고 춤춘 어머니.. 두 달 후 아들은 '무기징역' (오마이뉴스, 190906)
620 국내 양심적 병역거부 효시 ‘등대사 사건’ 기록 첫 공개 (경향신문, 190903)
619 "날 따라다닌 사람이 5명, 트라우마 있을 수밖에…" (미디어오늘, 190903)
618 박만순의 기억전쟁 "이승만 창설 대한청년단, 민간인 불법 수용소까지 운영" (오마이뉴스, 190830)
617 박만순의 기억전쟁 빨갱이 삼촌 잡으려 밤마다 보초 선 열세 살 조카 (오마이뉴스, 190830)
616 한국전쟁 때 학살된 민간인 유해 발굴…전주시, 황방산서 개토제 (세계일보, 190830)
615 "함양 양민학살 진실 모두 밝혀지길"…제11회 희생자 추념식 (뉴스1, 190828)
614 민주항쟁 명예회복 위해 사북~청와대 600리길 걷는다 (강원일보, 190828)
613 행방불명 국정원 직원 변우의 사건 (동아일보, 190825)
612 박만순의 기억전쟁 손주뻘에게 매타작.. 집성촌에서 벌어진 광기어린 소동 (오마이뉴스, 190823)
611 닦아내지 못한 '사북항쟁의 눈물' (노컷뉴스, 190821)
610 "아베는 하수인일 뿐... 일본 우익의 사고방식 알아야" (오마이뉴스, 190821)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