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681 "노숙농성 2년째" 형제복지원 피해자 국회의사당역 고공농성 돌입 (뉴스1, 191106)
680 삼척간첩단 피해자 "끌려가보니 박종철 고문받던 방, 대가리 깨지고 손 터질 정도로 때려" (YTN, 191106)
679 한국전쟁 전후 울산지역 민간인 희생자 추모식 열려 (연합뉴스, 191105)
678 “한국전 전후 무차별적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 8부 능선 넘어” (서울신문, 191104)
677 경찰 출신 군수와 세월호 유가족... 특별했던 태안민간인희생자 추모제 (오마이뉴스, 191102)
676 고문실엔 딸의 비명…형장엔 아빠의 눈물이 (더팩트, 191103)
675 85건의 의문사 가운데 속 시원히 밝혀진 건 단 한 건도 없다 (경향신문, 191102)
674 박만순의 기억전쟁 '빨갱이' 구하려고 탄원서 돌린 우익들... 이런 일도 있었다 (오마이뉴스, 191101)
673 "돌아가신 장소라도 알아야..." 학살 피해 유가족의 증언 (오마이뉴스, 191029)
672 여순사건 재심 재판 본격···검찰, 공소사실 특정 (국민일보, 191028)
671 ‘여순사건’ 서울유족회 회장 이자훈 “역사 망각한 민족은 미래가 없다” (경향신문, 191026)
670 진실화해위 권고 민간인희생자 위령사업 10년…"꾸준히 진행 중" (연합뉴스, 191026)
669 왜 사소한 것에 집착할까 (미디어오늘, 191026)
668 노회찬을 만든" '세번의 쿠데타 주역' 박정희를 만나다 (프레시안, 191026)
667 "국민보도연맹 민간인 학살, 진심어린 사과 아직 못 받아" (오마이뉴스, 191025)
666 박만순의 기억전쟁 6.25전쟁 때 죽은 남편 제삿날이 세 번 바뀐 이유 (오마이뉴스, 191025)
665 전남도, 21일 국회서 여순사건 추모문화제 열어 (국민일보, 191021)
664 간첩조작사건 무죄 판결에 '매뉴얼 대로' 항소한 검사 (오마이뉴스, 191018)
663 전기검침원 물고문-살해 협박한 수사관... 한술 더 뜬 검사 (오마이뉴스, 191018)
662 양승태 전 대법원장 판결에 '간첩 누명' 쓴 오재선씨 별세 (오마이뉴스, 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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