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669 왜 사소한 것에 집착할까 (미디어오늘, 191026)
668 노회찬을 만든" '세번의 쿠데타 주역' 박정희를 만나다 (프레시안, 191026)
667 "국민보도연맹 민간인 학살, 진심어린 사과 아직 못 받아" (오마이뉴스, 191025)
666 박만순의 기억전쟁 6.25전쟁 때 죽은 남편 제삿날이 세 번 바뀐 이유 (오마이뉴스, 191025)
665 전남도, 21일 국회서 여순사건 추모문화제 열어 (국민일보, 191021)
664 간첩조작사건 무죄 판결에 '매뉴얼 대로' 항소한 검사 (오마이뉴스, 191018)
663 전기검침원 물고문-살해 협박한 수사관... 한술 더 뜬 검사 (오마이뉴스, 191018)
662 양승태 전 대법원장 판결에 '간첩 누명' 쓴 오재선씨 별세 (오마이뉴스, 191018)
661 박만순의 기억전쟁 무슨 죄인지도 모른 채 생지옥으로 끌려간 남자 (오마이뉴스, 191018)
660 여순항쟁 71주년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념식 (한국일보, 191016)
659 '여기선 뒈져도 아무도 모른다'... 억울함 안고 사망한 중령 (오마이뉴스, 191016)
658 700일 넘게 농성하고 있는 사람들, 형제복지원 (프레시안, 191017)
657 한홍구 "부마항쟁 당시 부산 다녀간 한 사람, 절대 잊어선 안 돼" (YTN, 191016)
656 박정희 독재 끝낸 첫 민중항쟁, 40년째 기념관 하나 없다 (한겨레, 191016)
655 "기억하여, 기록하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증언 보고서 나와 (뉴스1, 191014)
654 인천서 14일 여성노동자 ‘성평등 노동을 잇다’ 콘서트 (경향신문, 191013)
653 괴산·증평·청주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합동위령제 (뉴시스, 191013)
652 박만순의 기억전쟁 혼인신고도 못하고 학살.. 남은 자식에겐 공부도 사치 (오마이뉴스, 191011)
651 3명의 일본인이 보낸 편지.. 조국 장관, 외면하지 마십시오 (오마이뉴스, 191011)
650 ‘부마항쟁’ 잊으면 민주주의 흔들린다 (단비뉴스, 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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