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298 군에 끌려간 12만명이 굶어죽고 얼어죽었다 (프레시안, 210326)
1297 10년만에 출범한 제2기 진실ㆍ화해위, 본격 활동 시작 (JTBC. 210325)
1296 진화위, 내일 첫 위원회 개최…과거사 진실규명 본격 착수 (헤럴드경제, 210324)
1295 100세 할머니가 또렷이 기억하는 남편이 죽은 '그날' (오마이뉴스, 210320)
1294 동족학살 가담한 한국인 경찰, 어떻게 발굴했나? (KBS, 210320)
1293 '인권유린' 진실 밝혀낼 형제복지원 자료, 부산시로 이관 (뉴시스, 210319)
1292 5.18 계엄군·유족 만남 이끈 이 사람 "양심고백 이어지길" (오마이뉴스, 210317)
1291 이재명, 5·18 계엄군 첫 유족 사과에 "전두환, 인간으로서는 반쪽도 안 되는 남루한 삶" (아시아경제, 210318)
1290 4.3 첫 집단 무죄 선고 "이제 오빠는 죄인 아니다" (오마이뉴스, 210316)
1289 5·18 계엄군, 자신이 쏜 총에 숨진 희생자 유가족 앞 사죄 (뉴시스, 210317)
1288 '실종 30년' 고대생 김성학 가족,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 (오마이뉴스, 210315)
1287 제주4·3 수형인 335명 같은 날 재심 선고…전국 최대 재판 (연합뉴스, 210315)
1286 제3부 해방정국(12) – 북한 정치 상황② (통일뉴스, 210315)
1285 "안기부가 바위 달아 수장했다는 얘기 들었다" (오마이뉴스, 210314)
1284 광주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 잇따라…두 달새 60여 건 (뉴시스, 210314)
1283 30년 실종 '고대생 김성학'을 찾습니다 (오마이뉴스, 210313)
1282 민변 "형제복지원 대법 판결 유감…공은 진실화해위로" (뉴시스, 210312)
1281 “대법관님, 국가가 우리를 또 버렸습니다” 형제복지원의 눈물 (한겨레, 210311)
1280 “이대로 동생 죽음 묻히면… 저 하늘에서 무슨 말 해” (서울신문, 210311)
1279 대법, '인권유린' 형제복지원 비상상고 기각…"무죄 유지" (시사저널, 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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