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230 진실 빛 본 지 10년..유해 발굴은 (전주MBC, 210122)
1229 이춘재 사건 피해자들, 진실화해위에 진상규명 신청키로 (연합뉴스, 210122)
1228 눈덮인 묘지 수백구의 '아이들'…40년전 한 풀수 있을까 (뉴스1, 210122)
1227 사람이 죽어도 멈추지 못한 강제노동의 비극…서산개척단 (뉴스1, 210121)
1226 조선공산당② (통일뉴스, 210118)
1225 조작된 여성 노동자의 죽음... 야당 당사에서 벌어진 참사 (오마이뉴스, 210117)
1224 60년 만에 할아버지 무죄 이끌어 낸 ‘손자 변호사’의 집념 (부산일보사, 210117)
1223 '김일성 말고...' 스탈린이 한때 관심 보인 남자 (오마이뉴스, 210117)
1222 3대 독자가 무슨 소용, '빨갱이 자식' 꼬리표 달렸는데... (오마이뉴스, 210116)
1221 "하루라도 사람 죽이지 않으면 밥맛이..." 쑥대밭된 마을 (오마이뉴스, 210116)
1220 "아버지, 60년 恨 내려놓으세요" 민자통 사건 고 정순종 씨 재심서 무죄 (부산일보사, 210115)
1219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 신은미가 미국에 정착한 사연 (오마이뉴스, 210114)
1218 '봐주는 힘'이 화근인 검찰공화국 (단비뉴스, 210112)
1217 11년을 기다렸던 2기 진실화해위…출범하자마자 '공전' (뉴시스, 210112)
1216 국민의힘 진실화해위원, '북한군 남파설' '공산폭동' 주장 (미디어스, 210112)
1215 칼로 새긴 시대의 아픔과 민중의 고통 ‘80년대 목판화: 손기환·이기정’ (민중의소리, 210105)
1214 스페이스99 '80년대 목판화: 손기환·이기정'展 (뉴시스, 210104)
1213 그들은 전태일의 '불쌍한 여공'이 아니다 (오마이뉴스, 210110)
1212 살해됐거나 도망쳤거나... 그렇게 마을이 사라졌다 (오마이뉴스, 210109)
1211 하룻밤 새 경찰서에서 사라진 남편, 시체도 못 찾았다 (오마이뉴스, 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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