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249 “간첩이라고 말하면 하나원 보내주는 줄 알았어요” (한겨레, 210207)
1248 “이춘재 대신 범인으로 몰려 고초 겪은 동생…암으로 27살에 세상 떠나” (서울신문, 210207)
1247 "조국 장관만큼만 조사해도...그들은 사람 아니다" (오마이뉴스, 210206)
1246 1984년 법정서 한 “예” 한마디에 발목… 재심서 징역 4년 (국민일보, 210203)
1245 과거사 피해유족 "부적격 위원 즉각 교체하고 진화위 가동해야" (노컷뉴스, 210202)
1244 정선 사북항쟁 눈물의 40년 기록 (강원일보, 210203)
1243 두 오빠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세요 (서울신문, 210202)
1242 조선공산당④ (통일뉴스, 210201)
1241 대구는 ‘진보도시’였다 (한국일보, 210201)
1240 공장 옥상서 벌어진 참혹한 사건... 청년의 마지막 외침 (오마이뉴스, 210131)
1239 산사람 이름 안 댄다고 입을 찢은 경찰 (오마이뉴스, 210130)
1238 난 당신이 조작한 걸 똑똑히 알고 있다 (오마이뉴스, 210130)
1237 10년을 기다렸는데…조사단 구성도 못 해 (MBC, 210127)
1236 굶어 죽고 맞아 죽고.."국가가 빼앗아간 청춘" (MBC, 210127)
1235 '이춘재 사건' 누명쓴 윤성여씨 "잘못된 진실 바로잡아야" (연합뉴스, 210125)
1234 "자신이 곧 죽으리란 걸 아는 듯했다" 전두환에 맞선 청년 (오마이뉴스, 210124)
1233 '산사람' 만나러 간 자수귀환대, 왜 모조리 죽었을까 (오마이뉴스, 210123)
1232 초등학생들에게 돌 맞아 죽은 청년 (오마이뉴스, 210123)
1231 10년만의 재출항 '진화위' 선장 정근식 "과거사 규명은 삶·철학의 문제" (뉴스1, 210123)
1230 진실 빛 본 지 10년..유해 발굴은 (전주MBC, 21012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