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목 성균관대에서 잊혀져 가는 이름, 80대 손녀의 간절한 바람 (오마이뉴스, 210410)

성균관대에서 잊혀져 가는 이름, 80대 손녀의 간절한 바람

"불쌍한 우리 할아버지" 나는 심산의 손녀딸, 김주입니다 ②

21.04.10 18:39l최종 업데이트 21.04.10 18:39l 민병래(pmsig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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