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238 난 당신이 조작한 걸 똑똑히 알고 있다 (오마이뉴스, 210130)
1237 10년을 기다렸는데…조사단 구성도 못 해 (MBC, 210127)
1236 굶어 죽고 맞아 죽고.."국가가 빼앗아간 청춘" (MBC, 210127)
1235 '이춘재 사건' 누명쓴 윤성여씨 "잘못된 진실 바로잡아야" (연합뉴스, 210125)
1234 "자신이 곧 죽으리란 걸 아는 듯했다" 전두환에 맞선 청년 (오마이뉴스, 210124)
1233 '산사람' 만나러 간 자수귀환대, 왜 모조리 죽었을까 (오마이뉴스, 210123)
1232 초등학생들에게 돌 맞아 죽은 청년 (오마이뉴스, 210123)
1231 10년만의 재출항 '진화위' 선장 정근식 "과거사 규명은 삶·철학의 문제" (뉴스1, 210123)
1230 진실 빛 본 지 10년..유해 발굴은 (전주MBC, 210122)
1229 이춘재 사건 피해자들, 진실화해위에 진상규명 신청키로 (연합뉴스, 210122)
1228 눈덮인 묘지 수백구의 '아이들'…40년전 한 풀수 있을까 (뉴스1, 210122)
1227 사람이 죽어도 멈추지 못한 강제노동의 비극…서산개척단 (뉴스1, 210121)
1226 조선공산당② (통일뉴스, 210118)
1225 조작된 여성 노동자의 죽음... 야당 당사에서 벌어진 참사 (오마이뉴스, 210117)
1224 60년 만에 할아버지 무죄 이끌어 낸 ‘손자 변호사’의 집념 (부산일보사, 210117)
1223 '김일성 말고...' 스탈린이 한때 관심 보인 남자 (오마이뉴스, 210117)
1222 3대 독자가 무슨 소용, '빨갱이 자식' 꼬리표 달렸는데... (오마이뉴스, 210116)
1221 "하루라도 사람 죽이지 않으면 밥맛이..." 쑥대밭된 마을 (오마이뉴스, 210116)
1220 "아버지, 60년 恨 내려놓으세요" 민자통 사건 고 정순종 씨 재심서 무죄 (부산일보사, 210115)
1219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 신은미가 미국에 정착한 사연 (오마이뉴스, 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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