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304 수형인 학살터를 가다…대구 가창골·경산 코발트광산 (KBS, 210329)
1303 "간첩 조작도 4·3후유증"..조례 제정 추진 (KBS, 210326)
1302 “농민·아녀자…‘제주4.3 희생자’, 그들은 죽어서 공산주의자가 됐다” (제주의소리, 210329)
1301 형제복지원 사건, 다시 과거사위로...진실 밝혀질까 (YTN, 210328)
1300 우익에서 좌익, 다시 우익으로... 한살 아기까지 살해했다 (오마이뉴스, 210327)
1299 제주도의회 간첩 조작 사건 피해 지원 정책 간담회 개최 (프레시안, 210326)
1298 군에 끌려간 12만명이 굶어죽고 얼어죽었다 (프레시안, 210326)
1297 10년만에 출범한 제2기 진실ㆍ화해위, 본격 활동 시작 (JTBC. 210325)
1296 진화위, 내일 첫 위원회 개최…과거사 진실규명 본격 착수 (헤럴드경제, 210324)
1295 100세 할머니가 또렷이 기억하는 남편이 죽은 '그날' (오마이뉴스, 210320)
1294 동족학살 가담한 한국인 경찰, 어떻게 발굴했나? (KBS, 210320)
1293 '인권유린' 진실 밝혀낼 형제복지원 자료, 부산시로 이관 (뉴시스, 210319)
1292 5.18 계엄군·유족 만남 이끈 이 사람 "양심고백 이어지길" (오마이뉴스, 210317)
1291 이재명, 5·18 계엄군 첫 유족 사과에 "전두환, 인간으로서는 반쪽도 안 되는 남루한 삶" (아시아경제, 210318)
1290 4.3 첫 집단 무죄 선고 "이제 오빠는 죄인 아니다" (오마이뉴스, 210316)
1289 5·18 계엄군, 자신이 쏜 총에 숨진 희생자 유가족 앞 사죄 (뉴시스, 210317)
1288 '실종 30년' 고대생 김성학 가족,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 (오마이뉴스, 210315)
1287 제주4·3 수형인 335명 같은 날 재심 선고…전국 최대 재판 (연합뉴스, 210315)
1286 제3부 해방정국(12) – 북한 정치 상황② (통일뉴스, 210315)
1285 "안기부가 바위 달아 수장했다는 얘기 들었다" (오마이뉴스, 21031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