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606 중앙정보부 60년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단비뉴스, 210805)
1605 경험하지 않은 역사를 기억하는 방식 (중앙일보, 210806)
1604 다시, 이것은 기억과의 전쟁이다 (한겨레, 210804)
1603 71년 지났지만…바다 밑 잠든 '이야포 사건' (MBC, 210804)
1602 진화위, 청문회 운영규칙 행정예고…청문회 밑작업 시작 (헤럴드경제, 210804)
1601 대정지역 섯알오름과 백조일손지묘 (노컷뉴스, 210803)
1600 억울한 사람 오세요... '수상한 흥신소'의 탄생 (오마이뉴스, 210803)
1599 천막 들추자 유골밭... 모습 드러낸 40m 학살구덩이 (오마이뉴스, 210802)
1598 제4부 두 개의 분단정부(4)-중도파 민족주의세력의 동향(1) (통일뉴스, 210802)
1597 공포와 고통, 남산 '그곳'의 흔적들 (프레시안, 210730)
1596 "안 가르쳤으면 안 죽었을 텐데" 가슴 치는 부모 (오마이뉴스, 210731)
1595 납치된 지 2년 만에 피투성이로 돌아온 아이, 부모는 통곡했다 (서울신문, 210731)
1594 1986 김성수 의문사 ③ 지금 여기의 의문사 (뉴스타파, 210730)
1593 ‘한통련만 왜?’ 박정희 때 근거 없이 만든 반국가단체론 아직 적용 (한겨레, 210730)
1592 4·3 수형인 행방불명·간첩조작 등 진실규명 추진 (KBS, 210729)
1591 사천·남해·하동·고성 보도연맹사건, 억울한 죽음 밝혀질까 (오마이뉴스, 210729)
1590 1986 김성수 의문사 ② 모두가 권력의 사람들 (뉴스타파, 210728)
1589 1986 김성수 의문사 ① 침묵의 계보 (뉴스타파, 210721)
1588 '법비'들은 아직도 국회에 있다...우리가 기억해야할 이름들 (프레시안, 210728)
1587 한국 잘 몰랐던 피카소는 왜 '6·25 전쟁'을 화폭에 담았나 (한국일보,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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