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646 4.3유적지 '시민들이 지켜냅시다' (노컷뉴스, 210831)
1645 부산시 인권위 '1호 권고 형제복지원' 발표한 이유 (오마이뉴스, 210831)
1644 제4부 두 개의 분단정부(8)-남북연석회의(1) (통일뉴스, 210830)
1643 "갑자기 차에 태워...", 86아시안게임 앞두고 자행된 '국가폭력' (오마이뉴스, 210830)
1642 ‘인혁당 사건’ 유죄 판결 받은 3인… 56년 만에 무죄 (세계일보, 210829)
1641 '빨갱이' 동지는 다 죽었는데 혼자 살아남은 남자 (오마이뉴스, 210828)
1640 납치된 아들 찾아 헤매던 아버지는 결국 삶을 내려놨다 (서울신문, 210828)
1639 유럽간첩단 사건, 사형 판결 43년만에 '무죄' 확정 (파이낸셜뉴스, 210828)
1638 한국근현대사 탐방 대장정, 곳곳에 스러진 민초들을 기리며… (프레시안, 210827)
1637 진실화해위 '인천 대부도 민간인 희생사건' 등 768건 조사개시 (뉴스1, 210827)
1636 '중정'은 왜 '홀치기 특허권자'를 잡아갔을까 (노컷뉴스, 210826)
1635 대통령 한 마디에, 빼앗긴 인생…진실은? (노컷뉴스, 210826)
1634 사라진 '기모노' 홀치기 특허권자 (노컷뉴스, 210826)
1633 "한 시대가 저문다는 쓸쓸한 느낌"…이정식 박사 서거 (연합뉴스, 210826)
1632 내 아버지가 범죄자였다고? 아들의 반격 (오마이뉴스, 210824)
1631 "살아남은 실미도 공작원 4명, 그들이 남긴 유언은..." (오마이뉴스, 210824)
1630 제4부 두 개의 분단정부(7)-좌익의 약화와 대응(2) (통일뉴스, 210823)
1629 "인천상륙작전 폭격 위령비에 가해 주체 미군 명시해야" (연합뉴스, 210823)
1628 외세 침략 때마다... 일가족 희생당한, 강화의 아픈 역사 (오마이뉴스, 210823)
1627 "사형당한 실미도 공작원 4명 암매장지 '오류동' 유력" (UPI뉴스, 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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