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27 내달 과거사위 활동재개…진실규명 방해땐 과태료 최대 3천만원 (뉴시스, 201115)
1126 평생 말 못한 진실... "할아버지는 독립운동가입니다" (오마이뉴스, 201115)
1125 "민간인 학살 가해자들은 죽어서도 현충원에 버젓이" (오마이뉴스, 201114)
1124 태안 민간인추모제에 경찰서장도 추도사- 화환 보냈다 (오마이뉴스, 201114)
1123 "갈매기섬에 시체가..." 아버지 시신 찾으러 간 열살 아들 (오마이뉴스, 201114)
1122 형제복지원부터 실미도까지...2기 진실화해위 (YTN, 201114)
1121 친일파 조사관의 어이없는 죽음 (오마이뉴스, 201110)
1120 '김대중내란음모조작사건 40주년 학술회의' (연합뉴스, 201110)
1119 아버지의 무서운 과거... 편지 한 통 남기고 떠난 아들 (오마이뉴스, 201107)
1118 '우린 육지 간첩과 달라'... 제주도 간첩 4명을 만나다 (오마이뉴스, 201104)
1117 국가보안법의 단초가 된 '여순사건'의 비극 (한국일보, 201109)
1116 민간인학살 현장서 여성 유해 나왔다... 골령골 발굴 최초 (오마이뉴스, 201108)
1115 김대중에 대한 열등감, '4.19 영웅'의 초라한 말로 (오마이뉴스, 201108)
1114 '빨갱이'들 죽은 지 몇달 후, 갈매기섬이 춤췄다 (오마이뉴스, 201107)
1113 "공작원 4명 사형뒤 대방동 묻어"···진실 다시 캔다 (중앙일보, 201107)
1112 교장과 사환 월급이 같은 학교, '빨갱이'로 몰려 죽은 설립자 (오마이뉴스, 201106)
1111 역사가 청년 여성들에게 하지 못했던 인사 (경향신문, 201106)
1110 김포공항 테러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가 (시사인, 201106)
1109 순천대 여순연구소, 72주년 기념 학술원탁회의 개최 (프레시안, 201103)
1108 강제징집·프락치강요 피해자들 36년만에 '숨겨온 고통' 꺼냈다 (오마이뉴스, 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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