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147 '유신의 그늘' 반세기 만에 벗은 간첩 누명 (더팩트, 201125)
1146 '울산보도연맹' 백서 발간되고 희생장소는 '인권교육장' 된다 (오마이뉴스, 201124)
1145 할머니가 손에 쥔 치아 유골... "교회 문 열지 마세요" (오마이뉴스, 201123)
1144 숨겨졌던 '5.18 사진 117컷' 처음으로 공개된다 (더팩트, 201123)
1143 국무회의록으로 보는 3선개헌·유신헌법…정부 기록물 공개 (연합뉴스, 201122)
1142 영화 '태안', 유민 아빠가 찾아간 학살 유족 이야기 (오마이뉴스, 201121)
1141 '김대중 납치사건' 진실은?..이후락 "진상 밝힐 때가 올 것" (아이뉴스24, 201122)
1140 경찰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어, 내가 간첩이네? (오마이뉴스, 201122)
1139 아들은 자수 후 1년만에 자살... 만석지기 집안의 파멸 (오마이뉴스, 201121)
1138 31번째 증언 "당시 통반장이 경찰과 '합동단속'…협력한 우리 모두 공모자" (부산일보사, 201121)
1137 "오경대 무죄"... 53년만에 누명 벗은 여든 노인의 눈물 (오마이뉴스, 201120)
1136 100㎡에서 유해 250구 나와... "골령골 전면 발굴해야" (오마이뉴스, 201120)
1135 빨갱이 며느리를 밀쳤는데 귀한 손주가 죽었다 (오마이뉴스, 201120)
1134 70년 '빨갱이' 한 풀은 희생자 유족 "이제 국가가 진실규명해야" (노컷뉴스, 201120)
1133 동네 뒷산서 부모님 유골을 마주했을 때 (민중의소리, 201119)
1132 심진구씨, 안기부 고문수사관 4명 직접 그려 '공개수배' (노동과 세계, 050115)
1131 전두환의 수상한 한마디... 그후 모든 게 이상해졌다 (오마이뉴스, 201114)
1130 좌익의 우익 학살 또한 똑같이 비판받아야 한다 (한국일보, 201116)
1129 아무 지역명에 '학살' 붙여 검색... 아주 놀랄 것이다 (오마이뉴스, 201116)
1128 형제복지원·실미도 등 다룰 진실화해위 10년만에 내달 재출범 (미디어오늘, 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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