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967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규명은 ‘한반도 평화체제’ 전제조건이다 (한겨레, 200625)
966 전국 최소 169곳서 집단학살…유해로도 돌아오지 못한 수십만 희생자 (한겨레, 200625)
965 현충원 안치 논란 백선엽…"'백야사' 희생자 상당수 민간인" (노컷뉴스, 200625)
964 무관심 속에 훼손되는 민간인 학살 현장 (KBS, 200625)
963 “학살된 민간인 유해 발굴은 땅속에 묻힌 진실 꺼내는 것” (서울신문, 200625)
962 "새마을부녀회 오래 했지만... 국가가 이러면 안된다" (오마이뉴스, 160403)
961 “전두환 정권 강제징집·녹화사업, 과거사정리기본법 조사 대상 돼야” (한겨레, 200624)
960 “빨갱이 가족이란 낙인 두려워…금정굴 쪽은 쳐다도 안 봤어요” (서울신문, 200624)
959 끝나지 않은 전쟁…학살 피해 규명 지지부진 (SBS, 200624)
958 "아버지, 평생 빨갱이 자식 오명" 70년 한이 남긴 과제 (SBS, 200624)
957 보도연맹 배상 시도, 무엇이 발목 잡았나 보니 (SBS, 200624)
956 6.25기획:3)평생 트라우마, 살아남은자의 고통 (MBC, 200624)
955 끝나지 않은 전쟁…단양 곡계굴의 비극 (KBS, 200624)
954 부서진 젊은 가장들의 삶…그 뒤 줄줄이 '빨갱이 낙인' (SBS, 200623)
953 학살자 명부 품고 있던 경찰서…"더 남아 있을 수 있다" (SBS, 200623)
952 박정희를 쏘다, 김재규장군 평전] 윤보선ㆍ함석헌ㆍ김대중의 '청원서' (오마이뉴스, 200623)
951 "전두환, 정권반대 학생 강제징집해 집단살해"..검찰 고소·고발 (뉴스1, 200623)
950 ‘빨갱이’ 찍힌 순간부터…산산이 부서진 일곱 가족의 삶 (한겨레, 200623)
949 진상규명 시작도 못한…성폭행이라는 학살 (한겨레, 200623)
948 우익 방앗간 쓴다고, “국군 환영” 외쳤다고…좌익도 우익 집단학살 (한겨레, 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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