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1267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피해자, 유족들이 땅 사서 발굴한다 (오마이뉴스, 210223)
1266 761명과 2000명 사이, 한국전쟁 때 완도에서 생긴 일 (오마이뉴스, 210222)
1265 강제로 끌려간 오빠, 임신한 아내도 살해... 법원서 온 편지 (오마이뉴스, 210222)
1264 죽어가는 어머니를 살린 섬사람들, 고맙습니다 (오마이뉴스, 210221)
1263 진실화해위 상임위원에 김광동 원장·이재승 교수 임명 (KBS, 210219)
1262 형제복지원 진상 규명될까? 진화위 2기 위원 구성 곧 마무리 (뉴스1, 210219)
1261 5·18진상조사위 "군·국정원 등 핵심 자료 3511건 발굴" (뉴스1, 210217)
1260 백기완 선생이 생전 쓴 마지막 글자 "노동해방" (오마이뉴스, 210216)
1259 주진우라이브 한홍구 인터뷰 “이 놈들아! 너희한테 이런 이야기 하는 놈도 내가 마지막이다” 호통 치시던 백기완 선생… (KBS라디오, 210215)
1258 이승만과 김구(임시정부) ① (통일뉴스, 210215)
1257 대전충남 민주화운동의 원로 유영소 목사 별세 (오마이뉴스, 210214)
1256 '임을 위한 행진곡' 백기완 선생 영면..향년 89세 (연합뉴스, 210215)
1255 대한민국을 뒤흔든, 대학교 2학년 청년의 죽음 (오마이뉴스, 210214)
1254 "여기서 끔찍한 일 일어났는데..." 할아버지들의 경고 (오마이뉴스, 210213)
1253 우익학살, 좌익학살, 민간인학살... 모든 학살을 겪은 섬 (오마이뉴스, 210213)
1252 꽃다운 여공 말고 불꽃처럼 싸운 김경숙 (주간경향, 210210)
1251 정근식 진실화해위원장 "역사 시각차 토론하며 의견수렴" (연합뉴스, 210210)
1250 한국민주당 (한민당) (통일뉴스, 210208)
1249 “간첩이라고 말하면 하나원 보내주는 줄 알았어요” (한겨레, 210207)
1248 “이춘재 대신 범인으로 몰려 고초 겪은 동생…암으로 27살에 세상 떠나” (서울신문, 21020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