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 제목
892 40년 만에 드러난 '전두환 의장' 군사혁명위원회(JUNTA) (오마이뉴스, 200518)
891 5·18 필름 들고 스웨덴행, 전두환이 쫓던 '그들' 찾았다 (오마이뉴스, 200518)
890 그해 5월 광주... 나는 고1 소녀였다 (오마이뉴스, 200517)
889 송선태 조사위원장 “계엄군 진실 증언 땐 사면 요청도 가능” (한국일보, 200516)
888 "역동적인 한국 현대사, 난 희망을 잃지 않는다" (오마이뉴스, 170213)
887 검찰, 보안대 수사관부터 찾아라 (오마이뉴스, 200524)
886 가해자 찾아내 기록하는 남자 (오마이뉴스, 200515)
885 가해자들은 훈장 받고 잘 살고 있다... 구상권 왜 청구 못하나 (오마이뉴스, 200514)
884 '유신체제 항거' 故 장준하 선생 유족에 7억여 원 국가배상 판결 (KBS, 200513)
883 제8대 중앙정보부장에 취임 (오마이뉴스, 200513)
882 "욕 좀 봐야겠다"... 전두환이 기자들에게 가한 끔찍한 일 (오마이뉴스, 200513)
881 인터뷰 ‘5.18 조사위’ 조사 개시…송선태 위원장에게 듣는다 (KBS, 200512)
880 김무성 중재했던 '형제복지원' 과거사법, 野 새 원내지도부가 틀어 (뉴스1, 200512)
879 5·18 진상규명조사위 활동 시작…40년 전 진실 찾기 (KBS, 200511)
878 ‘과거사법 본회의행’ 약속 깬 미래통합당 (한겨레, 200511)
877 "선생님은 죄인이 아니에요, 피해자예요" (오마이뉴스, 200511)
876 5·18조사위, 오늘 현판식 개최…40년 전 진실 규명한다 (뉴시스, 200511)
875 김삼웅의 인물열전 중앙정보부 차장에 임명받고 (오마이뉴스, 200510)
874 단독 '난도질' 뉴스위크 5.18 기사, 40년 만에 원본 찾았다 (오마이뉴스, 200510)
873 김삼웅의 인물열전 박정희를 쏘다, 김재규장군 평전] 3군단장 시절 박정희 연금계획 (오마이뉴스, 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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